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원희목 38억, 의·약사 의원 중 재산 최고
[ 2008년 07월 28일 01시 48분 ]
18대 국회에 새로 입성한 의약사 출신 의원 가운데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약 38억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다.

28일 국회가 전현직 국회의원 315명을 대상으로 공개한 '재산 신규등록과 변동사항 신고 내역'에 따르면 직능 출신 의원들은 많게는 38억에서 적게는 6억원 수준으로 재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들 직능출신 초선 의원의 평균 재산은 10억원을 크게 웃돌았다. 18대 초선 의원 152명의 평균 재산은 31억원에 달했다.

이번 재산공개 대상에는 초선 의원 152명과 전직 17대 국회의원 161명 등 전현직 국회의원이 포함됐다.

재산내역을 살펴보면 원희목 의원이 38억7166만2000원을 신고했고, 같은당 윤석용 의원(한의사) 의원이 36억5034만9000원으로 뒤를 이었다.

그 다음으로 한나라당 정영희(간호사) 의원 17억3486만8000원, 조문환 의원(한·의사) 10억9293만9000원, 전현희 의원(민·치과의사) 10억4879만6000만원, 이애주 의원(한·간호사) 9억3540만8000원, 전혜숙 의원(민·약사) 7억1492만8000원, 김상희(민·약사) 6억9904만5000원 등으로 파악됐다.

이번 재산 내역 대상자에 포함되지 않은 직능 출신 의원들의 재산은 지난 3월 자료를 기준으로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의사) 152억7335만원, 안홍준 의원(의사) 41억2714만원, 신상진(의사) 7915만원이었다.

지난 17대 국회에서 활동했던 안명옥(의사)·문희(약사)·장복심(약사) 전 의원의 재산은 각각 13억9182만2000원, 35억4672만6000원, 12억1467만6000원으로 파악됐다.

한편, 최대 재산 보유자는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으로 823억2773만3000원을 신고했다. 반면 민주당 김세웅 의원은 마이너스 2억1537만5000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적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