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지케어텍, 올 최대 병원 정보시스템 수주
[ 2008년 07월 28일 03시 20분 ]
국내 의료정보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종합의료IT 서비스기업 이지케어텍(대표 이철희)이 다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지케어텍은 지난 25일 50억원에 달하는 올해 첫 대규모 병원정보 사업인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김상림)의 통합의료정보시스템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2009년 3월 신축병원의 개원에 맞춘 이 사업은 전자의무기록(EMR), 일반관리시스템(MIS), 고객관리시스템(CRM), 보안 시스템 구축과 기존 처방전달시스템(OCS), PACS 및 홈페이지 기능강화를 포함하는 올 상반기 최대 규모다.

지난 2001년 설립된 이후 지역주민은 물론 제주도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던 제주대학교병원은 제주국제자유도시에 걸맞는 국립대병원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500병상 규모의 신축병원과 지역 암센터를 개원하고 의학전문대학원을 연계하는 성장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제주대학교병원은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첨단 EMR을 도입해 제주국제자유도시의 의료서비스를 국제적 수준 향상을 꾀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 유일의 실시간 경영관리 개념이 도입된 MIS를 구축함으로써 경영 효율의 극대화를 추구, 미래지향의 Full-Digital 병원으로 재탄생 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을 수주한 이지케어텍은 제주대학교병원을 비롯해 현재까지 시행된 국립대병원 EMR 사업 100% 수주라는 경이적인 실적을 가지고 있다.

특히 보훈병원, 국립암센터, 국립의료원 등 주요 국공립병원의 EMR 구축 및 ITO 사업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해 명실상부한 국공립병원 의료정보사업의 선두기업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켰다.

이지케어텍 이철희 대표는 "이번 사업수주는 이지케어텍이 성공시킨 여러 국공립병원 사업을 통해 획득한 고유의 노하우와 첨단 의료IT 기술력 그리고 뛰어난 사업관리 능력이 인정 받은 것"이라고 자평했다.

이어 "대한민국을 u-Health 및 EHR환경에 적합한 리얼타임 디지털병원 네트워크로 만들 때까지 끊임없는 R&D 투자와 혁신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