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찰, 세종병원 허위 급여청구 집중 수사
[ 2008년 07월 28일 09시 10분 ]
일회용 의료기기를 재활용하고 허위 서류로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수억원의 급여비를 타낸 혐의를 받고 있는 세종병원에 대해 경찰이 전격 압수수색을 벌인 가운데 병원이 "최대한 경찰 수사와 복지부 실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28일 세종병원 관계자는 "다소 당황스러운 상황"이라고 운을 떼면서도 "이번 일을 계기로 병원 자체 내에서는 카테터 등 일회용 의료기기의 재사용에 대해 철저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단, "어려운 시술이어서 여러 개를 사용하는 경우는 있어도 1~2개밖에 보험처리 되지 않기 때문이며 서류상 착오이지 고의적으로 보험료를 부당 청구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부천 남부경찰서는 최근 세종병원이 일회용 시술 의료기기를 재사용하고도 새 제품을 구입해 사용한 것처럼 서류를 조작, 지난 2003년부터 최근까지 6억2천여만원의 진료비를 부당하게 타낸 혐의를 잡고 수사 중이다.
현재 보건복지가족부와 식약청은 일회용 의료기기의 재사용에 대한 사실이 알려지자 인체 삽입용 일회용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전국 모든 병원에 대해 현지실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보건노조는 "복지부는 일회용 의료기기 재사용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전국적인 실태를 파악하라"면서 "심평원 역시 진료비 청구 시 사실 확인 등 부당청구 근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장에 따르면 "경찰은 이 병원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벌여 세척, 보관 중인 조영용 카데타, 관상동맥 확장용 의료기기인 풍선 카데터를 비롯해 관상동맥 질환 시술환자 차트, 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비용 청구 내역서 등을 압수했다"는 것.
일회용 의료기기인 '카데타'를 재활용했을 뿐만 아니라, 재활용한 '카데타'를 새 제품을 구입한 것처럼 꾸며 건강보험료를 청구한 점에 대해서도 맹비난했다.
더욱이 지난 2003년도에도 같은 사건으로 의료기기 7300여 개를 부당청구 해 2억4천만원의 환수금을 낸 적이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병원측은 현 제도의 정책적인 부분에서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 관계자는 "미국이나 독일에서는 철저한 감독과 감시를 전제로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일회용 의료기기 재사용에 대해 명확한 기준을 설정, 현황에 대해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심혈관계통의 고가 의료기기의 경우 모두 비급여로 처리, 환자에게 엄청난 부담이 돌아간다"면서 "에이즈나 감염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충분한 소독을 통해 제한적으로나마 허용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