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가차등, 정신과 진료서비스 개선 힘들어"
[ 2008년 08월 01일 22시 00분 ]
대한의사협회는 1일 ‘대회원 공지’를 통해 오는 10월 실시되는 의료급여 정신과 정액수가와 관련, ‘의료인력 확보수준에 따른 수가차등제’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개선안에도 불구하고 의료급여 정신과 수가는 건강보험의 63% 수준에 불과, 의원과 병원과의 형평성 차이로 인해 의원급 의료기관에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동기 부여가 힘들다는 것이 요지다.
1일 공지에 따르면 현행 입원 1일당 3만800원의 의료급여 정신과 정액수가는 2004년 이후 동결, 건강보험과의 수가격차가 커졌을 뿐만 아니라 의료인력 확보수준에 관계없이 동일한 정액수가를 적용함에 따라 의료서비스 개선 유인책이 부족한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복지부는 지난해 10월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대한정신과개원의협의회, 대한정신병원협의회, 대한공립정신병원협의회,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 등이 참여하는 ‘정신과 수가 개선을 위한 TF’를 운영, 의료급여 정신과 수가 개선방안을 논의해 왔다.
TF에서 의협은 현행 건강보험 수가 자체도 원가에 못 미치는 현실에서 의료급여 수가는 건강보험의 절반수준에 불과한 점과 국·공립병원의 경우 저수가로 인해 환자 치유가 불가능한 수준인 의사 1인당 100명 이상의 환자를 담당하고 있는 사실에 문제를 제기했다.
아울러 ‘정신보건법’상의 행정처분 대상인 의사 1인당 81명~100명의 환자를 담당하는 병원급과 의사 1인당 49인 이하의 환자를 담당하는 의원급에 동일한 수가를 책정하는 형평성도 문제로 지적했다.
이는 정신과 의원의 경우 병원과 시설·인력의 차이가 크지 않으며, 정신과의 특성상 의원급처럼 집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가족적 분위기에서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의원과 병원 간 수가에 복지부에서 주장하는 10~15%의 종별 가산율 차이보다 훨씬 높은 40% 정도의 차이를 두고 있어 의원급의 경우 동 제도 개선의 취지인 의료서비스 개선 유인책이 부족, 의협은 의원급의 경우 등급 상향 조정을 복지부로 개선 건의했다.
하지만 복지부는 의원은 외래중심, 병원은 입원중심으로 의료전달체계가 구분돼야 하며, 현재의 재정상황을 감안, 단계적으로 건강보험과의 수가격차를 해소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의료인력 확보수준에 따른 수가차등제’를 선 시행 후 문제점을 보완하겠다는 점을 전제로 ‘의료급여 정신과 정액수가 개선안’을 제1차 중앙의료급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10월부터 시행키로 결정했다.
의협 측은 “개선안에도 불구하고 의료급여 정신과 수가는 건강보험의 63% 수준(의료급여 정신과 입원일당진료비 기준)에 불과하다”며 “의원과 병원과의 형평성 차이로 인해 의원급 의료기관에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동기 부여책이 미미한 문제점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이어 “개선안의 문제점 등은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개선, 건의하는 등 정신과 의료급여 정액수가 제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따른 적정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