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개숙인 男, 휴가중 아내와 '특별한 밤' 계획
[ 2008년 08월 05일 02시 48분 ]
국내 발기부전 남성 세 명 중 한 명은 휴가철 부인과의 특별한 밤을 위해 발기부전 치료제를 준비해본 경험이 있거나 준비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릴리는 최근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268명 가운데96명(35.8%)이 "휴가 중 부인과의 '특별한 밤'을 위해 발기부전 치료제를 준비해본 경험이 있거나 준비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50~60대 응답자 (91명)의 42.9%(39명)가 '특별한 밤'을 위해 발기부전 치료제를 준비해본 경험이 있거나 준비할 계획이라고 응답해 젊은층 못지않은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휴가철 성관계 패턴을 묻는 질문에는 '한번을 하더라도 특별하게 한다(28.0%, 75명)', '평소보다 자주 한다(23.9%, 64명)', '평소에는 하기 힘든 시간대에도 성관계를 한다(14.6%, 39명)' 등 평소와는 다른 패턴으로 성관계를 갖겠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66%에 달했다.

이는 '평소처럼 성관계를 갖겠다'고 답한 33.6%에 비해 2배 가까운 높은 비율을 보여 많은 남성들이 휴가철에 여유롭고 특별한 관계를 꿈꾸는 것으로 확인됐다.

선호하는 발기부전 치료제 유형으로는 '휴가기간 중 원하면 언제든지 성관계를 가질 수 있어 본인이 발기부전이라는것을 잊게 만들어 주는 치료제(27.2%, 73명)', '음식이나 술의 영향을 덜 받는 치료제(20.5%, 55명)'라고 대답한 응답자가 48%를 차지했다.

남성들은 발기부전 치료제 선택시 효과 지속시간이 길고, 시간적으로나, 약물 복용 방법상으로나 제약이 덜한 제품을 선호했으며, 아울러 '강한 남자'라는 느낌을 주는 치료제'라는 응답도 39.2%에 달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