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원장 박병하)은 18~20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숲체원에서 장애예방캠프를 개최한다.
장애예방캠프는 2008년 장애예방교육 이수 후 우수표창을 받은 학생들과 장애인 강사 및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재미있고 다양한 숲 체험 활동, 휠체어 배드민턴 및 탁구 등의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재활원 관계자는 “숲체원(한국녹색문화재단)은 어린이, 청소년은 물론이고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모든 사람들이 숲 체험이 가능하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며 “자연의 소중함과 모두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미래를 키우기 위한 행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