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요양병원 급증…건보 입원진료비 2배 增
[ 2008년 08월 11일 03시 25분 ]
2005년 120개에 불과했던 요양병원이 2008년 현재(6월) 629곳으로 급증했으며, 요양병원 입원진료비도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05년 120개였던 요양병원이 2006년에는 215개로 늘었으며, 2007년에 379개, 올해 초 599개가 현재 629개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요양병원의 연평균 건강보험 입원진료비도 2006년 3585억원이던 요양병원 건보 입원진료비가 2007년 7041억원으로 급증해 평균 증가율이 87.06%, 전년대비 96.38%가 증가했다.
반면 병원은 2005년 879곳에서 2006년 933곳, 2007년 1012곳, 2008년 1131곳으로 평균 증가율은 3.73%로 소폭 늘어났다.
연평균 건보 입원진료비 증가율도 2006년 16.7%에서 2007년 20.16%로 소폭 증가했다.
전체 요양기관 건보 입원진료비 연평균 증가율은 12.85%로 집계됐다.
특히 전체 요양기관의 입원일수 연평균 증가율이 4.35%인데 비해 병원과 요양병원의 연평균 증가율은 각각 8.89%와 69.85%로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2007년에도 병원 11.45%, 요양병원 82.79%의 증가율로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65세 이상과 미만 인구로 구분해 입원진료비 현황을 살펴본 결과 요양병원이 병원에 비해 전체적으로 증가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특히 65세 이상 입원진료비 증가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나타나고 있다.
병원과 요양병원의 기관수 증가율은 요양기관 전체 평균 증가율 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요양병원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병원과 요양병원의 입원진료비와 입원일수는 지속적로 증가하고 있으며 요양병원의 경우 65세 이상 환자에 대한 증가율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향후 65세 이상 노령인구의 증가, 요양병원의 기관수 증가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실시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요양병원의 진료비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