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서울환경운동연합(대표 구희숙, 이시재)과 함께 9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간 초등학교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자연으로 떠나는 1박 2일 옥수수 가족 환경 캠프'를 강원도 인제 '하늘 내린 궁동마을'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V라인 VVellbeing을 찾아서'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행사는 옥수수(수염)를 주제로 옥수수 따기 프로그램, 옥수수수염차 만들기, 옥수수와 페트병 재활용 공예품 만들기, 천연염색, 물놀이, 별자리 찾기 등 다양한 가족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마을을 직접 체험하는 체험형 환경 프로그램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8일까지 '광동옥수수수염차' 홈페이지(www.oksusutea.com )와 '서울환경 운동 연합' 홈페이지(seoul.kfem.or.kr)를 통해 가족 단위로 신청이 가능하며 총 40명을 선발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