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병원 10층 대강당에서 '생명의학연구소 개소 20주년 기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첨단의료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 아래 1부 '지역 신성장동력으로의 첨단의료산업', 2부 '고부가가치 첨단의료산업의 실제'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미국 웨이크포리스트 의대의 제임스 유 교수가 '재생의학산업을 통한 윈스턴-샐럼 시의 부활'이라는 주제로 특강한다.
이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손승원 박사와 대구경북연구원 이재훈 교수, 김필구 대구시 신기술산업본부장이 IT/BT 융합 의료산업,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 모델, 지원 등에 관해 발제한다.
2부에서는 한국 글랙소스미스클린 이일섭 부사장과 한국 지멘스 박수만 전무, 경북대 의대 김정철 교수가 제약산업 및 의료기기 산업, 모발이식 등에 관해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