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지난 14일 직원 자녀들을 양재동 본사로 초청, 회사를 소개하고 사업장을 둘러볼 수 있는 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초등학생 이하의 자녀와 배우자 등 총 47명의 가족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본사 사무실과 일동제약 의약사전시관 견학, 점핑클레이(인조점토공예) 강습, 그리고 안성공장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했던 인사총무팀 김철 부장의 딸 세은(9)양은 "아빠가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직접 보니 자랑스러웠고, 공장에서 약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보니 신기했다"며 "끝나가는 여름방학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