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이 비영리 자선단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오는 22일 ‘아름다운 하루’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하루’는 참여 기업의 직원들이 모은 물품을 직접 아름다움 가게 매장에서 판매,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선 기부 활동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생한방병원 5개 본·분원 직원과 고객이 참여할 예정이며 영화배우 이영애, 하지원, 한지민, 채정안씨 등 유명 연예인들도 소장품을 기부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할 계획이다.
자생한방병원에서 접수받은 물품은 22일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 부천점, 일산점에서 판매되며 자세한 사항은 고객만족센터(02-3218-200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