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에서 처방되는 건당 약품목수가 전년대비 종합전문병원과 병원은 증가, 종합병원과 의원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08년 1/4분기 약제평가 추구관리 결과에 따르면 2008년도 1분기 전체 처방건당 약품목수는 4.12품목이며, 2007년 1분기 4.13품목에 비해 0.01품목 감소했다.
요양기관 종별로는 종합전문요양기관이 2007년 3.30품목에서 2008년 3.32품목으로 0.6% 증가했고, 병원은 2007년 3.89품목에서 2008년 3.94품목으로 1.3% 늘어났다.
반면 종합병원은 2007년 3.92품목에서 2008년 3.90품목으로 0.5%감소, 의원도 4.24품목에서 4.22품목으로 줄어들었다.
전체적으로는 2002년 4.51품목에서 2003년 4.36품목, 2004년 4.13품목, 2005년 4.11품목으로 감소하다가 2006년 4.21품목으로 증가했다.
<처방건당 약품목수 연도별 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