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삼중고 겪는 중소병원에 단비가 될려면…
[ 2008년 08월 19일 22시 06분 ]
“중소병원 최저임금제를 도입하는 데 힘을 모으고 간호관리료 수가 현실화도 시급하다.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서는 간호사들에게 교육 기회를 많이 줘야 한다.”
중소병원의 간호사 인력난이 좀처럼 해소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병원간호사회가 최근 개최한 ‘중소병원 간호부서 활성화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이 같이 한 목소리를 냈다.
그 동안 중소병원의 간호사 인력난 문제에 대해 정부는 의료정책과 보험수가에 있어 지나치게 공공성에 치중하기보다는 시장경제와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 자리에서는 무엇보다 간호사 근무여건 개선이 최우선 과제로 꼽혔다. “간호사들이 급여조건이 좋은 곳, 교육기회가 많은 곳, 문화생활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곳을 선호하고 있다”면서 “최저임금제가 도입될 수 있도록 간호협회를 중심으로 힘을 모아나가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성공적으로 인력관리를 하고 있는 병원을 벤치마킹하자는 방안이 공감을 얻었다. 프리셉터제도를 도입해 신규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운 사례, 간호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우수인력을 선발한 사례가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서울 동작구 소재 A 중소병원 한 간호부서장은 “다양한 교육을 받고 싶어하는 간호사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도록 병원간호사회와 대학병원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는 방법도 좋은 방안”이라고 제안했다.
또 다른 중소병원 간호본부장은 “유휴간호사 재교육이 지역별로 활성화되고, 간호관리료 차등지급제의 경우 인력을 충원한 만큼 보상이 되도록 수가가 현실화돼야 한다”면서 “또 간호사들이 타 분야에 진출할 때 최소한의 병원 경력을 갖추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부연했다.
간호부서장들은 “간호사 부족문제는 간호관리료 등급을 상향조정하는 병원으로 인력 이동이 일어나면서 가속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중소병원이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문병원으로 거듭나야 하며 간호인력을 비롯한 우수인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는 의견도 설득력을 얻었다.
엘리오앤컴퍼니 박개성 대표는 “중소병원의 몰락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측되는 만큼 병원의 성장모델과 전략을 마련하는 일이 시급하다”면서 “중소병원이 생존하기 위해선 반드시 전문화된 영역을 갖고 있어야 하며 우수인력을 확보하고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대형병원들이 몸집 키우기에 나서면서 의료원 산하 다병원 체제가 확산되고, 의료시장 개방으로 외국계 병원이 국내에 설립되고, 영리법인 의료기관이 등장할 것에 대비해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