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간호사관학교(학교장 준장 박순화)는 9월 1일~5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7개국(미국, 중국, 싱가포르, 라오스, 베트남, 태국, 필리핀) 간호장교들을 초청해 제 2회 아시아 태평양 군간호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남산타워와 용인 민속촌 방문을 시작으로 육군본부에서 육군정책브리핑과 명예의 전당을 견학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박순화 준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 군간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다시 한 번 국군장병들의 건강지킴이인 정예 간호장교 육성을 위해 생도교육에 만전을 기하고, 우리 군 의료체계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