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빅5 병원 주장, 의미없다"
[ 2008년 08월 22일 21시 11분 ]
'빅5 병원'들이 최근 노동부의 산재요양기관 당연지정에 반발, 위헌소송을 추진 중인 가운데 한국산재의료원 이사장에 취임한 정효성 이사장이 이들 병원에 일침을 가해 귀추가 주목된다.
정효성 이사장은 지난 2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치료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며 "산재환자라고 해서 차별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산재환자들도 일반 환자들과 마찬가지로 아산과 삼성 같은 큰 병원에서 치료받고 싶어한다"며 "그들의 선택의 자유까지 침해하는건 옳지 않다"고 덧붙였다.
즉, 산재환자들을 위한 빅5 병원 산재 의료기관 당연지정은 타당하며 해당 병원들 역시 이를 거부할 논리가 없다는 것.
정 이사장은 "빅5 병원 입장에서는 당연지정의 부당성을 주장하고 싶겠지만 국민들이 치료 받을 기본권 앞에서는 의미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하지만 정효성 이사장은 산재환자들이 빅5 병원 뿐만 아니라 여타 대형병원으로 쏠리는 현상에 대해서는 우려감을 나타냈다.
전국 각지에 엄연히 산재환자를 위한 전문병원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들이 민간 대형병원을 원하는 것은 현 산재병원들이 제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실제 산재의료원 산하 병원들의 산재환자 점유율은 50%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전문 산재병원이라는 이름을 무색케 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효성 이사장은 "산재의료원 산하 병원들이 제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면 왜 환자들이 민간 병원으로 가려하겠냐"며 "임기 동안 시설, 의료진 등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산재병원들의 의료 질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급성기 환자들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을 정도의 의료수준을 확보해야 한다"며 "산재환자들이 산재병원을 이용해야 치료효과 높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동부는 올해 초 산재환자들이 상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43개 종합전문요양기관의 당연지정을 골자로 하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 개정안은 빅5 병원을 제외한 나머지 38개 종합전문요양기관이 이미 산재 의료기관 계약이 돼 있는 상태에서 발의된 것으로, 빅5 병원을 겨냥한 법안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었다.
빅5 병원들은 노동부의 당연지정제 법안에 대해 중증환자의 치료기회 박탈이라는 이유로 강력히 반발했지만 법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지난 7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