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주한라병원, 의료관광 메카로 급부상
[ 2008년 08월 22일 21시 20분 ]
제주한라병원이 제주특별자치도 의료관광의 선두주자로 급부상했다.
23일 병원에 따르면 최근 의료관광 상품을 통해 30~40대 중국인 의료관광객 12명이 병원을 찾았다.
여행사 직원인 이들 관광객은 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았으며, 일부는 제주도에서 치료와 요양을 받을 예정이다.
또 스파와 마사지 등 3박 4일 일정의 관광도 병행할 계획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한라병원에는 이달 말 20명의 환자가 추가로 방문한다. 병원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매달 100~200명의 의료관광객을 유치할 방침이다.
병원은 올초 오라관광사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고, 종합검진 프로그램 등이 포함된 패키지상품 개발에 나선 바 있다. 이는 일본 의료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함이다.
의료관광객 유치는 제주도 주요 거점병원으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인지도를 높일 기회로 여겨지고 있다. PET-CT 등 의료장비 보강도 한창이다.
제주도가 의료관광을 핵심 사업으로 인식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다양한 유치활동도 전개할 방침이다.
대구시와 인천시 거점 병원들에 이어 제주한라병원이 외국환자를 유치함으로써, 향후 의료관광 상품 개발에 병원계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제주도는 현재 미국 필라델피아 인터내셔널 메디슨(PIM-MD)과 일본 의료재단법인 의진회의 병원을 유치 중이다. 이중 PIM-MD는 10억 달러를 투자키로 하고 관련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