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는 오는 30일 'Medical Tourism(의료관광), 어떻게 활성화 할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 날 세미나에는 보건복지가족부 등 정부기관 및 의료관광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 연자로는 곽명섭 복지부 의료제도과 사무관을 비롯해 김경화 문화체육관광부 국제관광과 사무관, 이용호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해와마케팅지원팀장, 정진수 한국관광공사 전략상품개발팀장, 김영술 강남구 보건소 의약과 의무1팀장, 고우석 협회 이사가 참여한다.
협회 관계자는 "국내 의료관광을 담당하는 각계 관계자들과 함께 메디컬 투어리즘에 관한 정보를 공유고 의료관광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우리 의료계의 경쟁력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다. 문의는 (02-538-43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