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간호사회(회장 박광옥)는 서울 장충동에 자체 회관을 마련하고 26일 회관 개관식 및 현판식을 진행했다.
간호사회 회관은 대지 367㎡(111평), 연면적 681㎡(206평)로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이다. 사무처는 2층에 마련됐고, 3층에는 60석 규모의 강당이 마련됐다.
개관식에는 병원간호사회 전임 회장들과 현 임원진, 지회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지훈상 대한병원협회장, 박성애 서울시간호사회장, 김지배 중외제약 부사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병원간호사회는 2006년 2월 TF팀을 구성해 회관 마련 사업을 추진해 왔다
박광옥 회장은 "새 회관 개관을 계기로 간호사들이 자긍심과 열정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