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종근당 딜라트렌 승승장구…MSD 코자 하락
[ 2009년 03월 19일 21시 48분 ]
한국MSD 고혈압치료제 '코자'의 제네릭 시장에서 종근당 '살로탄'이 독주체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내 고혈압치료제 시장에서 ARB(안지오텐신수용체 차단제) 계열의 성장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종근당의 '딜레트렌'
[사진]
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2월 원외처방매출액 유비스트 데이타를 분석한 결과 '딜라트렌'이 5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월 대비 24.4% 증가했다.
이는 전체 고혈압치료제 증가율 12.5%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 이와 함께 대웅제약 '올메텍' 역시 전년동월 대비 14.5% 증가하며 79억원을 기록, 전체 고혈압치료제 시장에서 1위를 수성했다.
반면 한국MSD의 '코자'는 제네릭 제품의 출시로 전년동월(67억원) 대비 7.3% 하락한 62억원을 기록했다.
아울러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아타칸'은 전년동월대비 12.4% 성장한 53억원을 기록했으며 한미약품 '아모디핀'도 11%의 성장세를 보이며 52억원의 처방액을 보였다.
이어 노바티스 '코디오반' 7.4%, GSK '프리토' 6.6%, 사노피-아벤티스 '아프로벨' 1.5% 순으로 증가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제네릭 제품들이 무서운 속도로 오리지널 점유율을 차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제네릭 제품 공세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CCB(칼슘채널차단제) 계열인 화이자의 '노바스크'는 전년동월 대비 3.4% 감소한 61억원을 기록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