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가 하반기 채용 공모를 시작하며 각 회사별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29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한미약품, LG생명과학, SK케미칼, 한국화이자제약, 동국제약 등이 신입,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한미약품은 하반기 공채를 통해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부문은 연구개발, 제조공정, 영업, 해외, 임상, 개발·학술로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내년 2월 졸업예정이면 지원 가능하다.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하며, 연구개발 부문은 석사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은 9월 26일까지 홈페이지와 오프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LG생명과학은 내달 7일까지 국내영업, 구매관리, 회계, 학술 부문 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해당분야 전공자를 우대하며 회계는 관련 경력이 2∼4년, 학술은 약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영어에 능통해야 한다. 입사지원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SK케미칼은 이달 31일까지 의약 연구, 의약 생산기술, 임상 등 각 부문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으로 해당분야 4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의약 연구 부문은 석사 이상에 한해 지원할 수 있으며, 관련분야 전공자여야 한다. 입사지원은 채용 홈페이지(www.joinsk.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마케팅 부문 신입사원을 뽑는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또는 2009년 2월 졸업예정자로 경력 지원자는 해당분야 2년 미만의 경력이 있으면 전공은 무관하다.
원서는 내달 10일까지 채용 홈페이지(pfizer.career.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동국제약은 9월 2일까지 각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제제연구, 유기합성, 품질관리, 생산으로 전문대졸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면 지원 가능하며 제제연구, 유기합성 부문은 석사 이상 지원할 수 있다. 원서는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약사면허 소지자는 우대한다.
이와 함께 제일약품은 내달 5일까지 개발 부문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하며 삼진제약은 판촉업무를 담당할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