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는 18만 1500명분의 인플루엔자 예방백신을 확보하고 지난 1일부터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건강관리협회 서울지역은 서부 2만 5000명, 동부 1만 2000명 분의 예방백신이 준비돼 있고, 부산 2만 1000명, 대구 1만 7000명, 경기도 1만 3000명 등 총 18만 1500명분의 백신을 확보했다.
이번 예방 접종은 각 지부별로 3세 이상 지역민을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접종하고 있다. 접종수수료는 7700원이며 11월 중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