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세브란스, 레지던트 2명중 1명 타교 뽑는다
[ 2008년 09월 03일 22시 04분 ]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은 앞으로 인턴과 레지던트를 모집할 때 모교 출신은 50% 미만, 나머지는 타교 출신들을 뽑을 계획이다.
3일 세브란스병원 한상원 교육수련부장은 "기존에는 70%대가 본교 출신이고 나머지가 타교생들이었지만 앞으로 타교 출신들의 비율을 크게 늘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상원 교육수련부장은 "이제 세브란스병원도 배타적이고 폐쇄적인 이미지를 벗고 개방해 의학교육의 질을 높여야 할 때가 왔다"고 설명했다.
세브란스병원은 그동안 타교출신 레지던트를 2004년 26%, 2005년 26%, 2006년 25%, 2007년 30%로 최근 4년간 평균 26.75%였던 비율을 50%이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인턴의 모집비율도 ▲2004년 13% ▲2005년 8% ▲2006년 11% ▲2007년 35%던 비율을 늘여 앞으로는 타교 출신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예정이다.
한 교육수련부장은 "서울대학교병원을 비롯해 이미 많은 병원들이 타교생들의 비율을 높이고 있어 다소 늦은 감도 있지만, 의료 질 향상과 의대교수들의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개방은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브란스병원의 이 같은 방침은 유능한 인재를 유입해 과감한 지원과 투자로 실력 있는 의료인을 양성하겠다는 것이다.
한상원 교육수련부장은 "모교스승이 아닌 타 학교의 교수에게서 수련교육을 받아 보는 것도 좋은 기회이고, 다른 병원의 운영시스템이나 체계를 경험하는 것도 의료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