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주의대 김옥화 교수, 골 이형성증 연구 참여
[ 2008년 09월 05일 02시 41분 ]
아주대병원은 4일 영상의학과 김옥화 교수[사진]가 희귀질환 진단치료기술연구사업 중 서울대병원이 주관하는 '골 이형성증 환자 등록사업 및 진단-치료 지침 개발' 연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골 이형성증 환자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병원 간 협진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하고, 골 이형성증 환자 등록 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김 교수는 '골 이형성증의 한국형 진단 지침 개발'을 맡는다.

그동안 김 교수는 국내 대학병원들이 의뢰한 골 이형성증 환자의 방사선학적 진단을 도맡아 왔으며, 이번 개발연구사업을 통해 축적된 자료를 분석하고 희귀질환의 국가적 데이터베이스 작성에 참여하게 된다.

김옥화 교수는 국내 최초로 한국어 골 이형성증 단행본과 선천 골기형 증후군 책을 발간한 바 있다.

또 골 이형성증의 세계적 권위자인 Drs. Gen Nishimura, Andera Superti-Furga, Sheila Unger 등과 증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김옥화 교수는 "골 이형성증은 의료진조차 생소한 희귀질환이기 때문에 잘못된 진단을 받거나 아예 진단조차 받지 못한 환자들이 많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골 이형성증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국내 및 국제적 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의 골 이형성증 환자들의 진단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