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양방이어 한방도 가세 "외국인 끌어오자"
[ 2008년 09월 05일 22시 05분 ]
최근 제주도를 필두로 지자체 및 의료기관이 해외환자 유치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한방의료기관도 이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실제로 한방의료기관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여행사 및 해외 환자들이 상당수이며, 이러한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 한의계 또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외국에는 한방에 대한 의료체계가 없는 만큼 한방만의 특징을 살린 해외 환자 유치가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실례로 제주도가 지난달 확정한 ‘제주형 의료관광상품’ 6개 기관 중에는 강준혁한의원, 명가한의원, 장생한의원 등 무려 3곳의 한의원이 선정됐다.
비만 클리닉과 피부병 치료 등 여행사와 연계한 의료관광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이들 한의원은 향후 대대적인 국가의 지원으로 활발하게 해외 환자 유치에 나설 예정이다.
관계자들은 “한방은 해외 환자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라며 “한방 특유의 치료법으로 비만 환자 및 통증 치료를 진행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자체적으로 해외 환자 유치 시스템을 도입해 이미 탄력을 받고 있는 한방병원들도 있다.
척추 전문 ‘자생한방병원’은 2007년 한 해 동안 2800여명의 해외 환자를 유치했다. 이들 중 단순히 자생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기 위해 한국을 찾은 일본인은 420여명에 달한다.
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해외 환자들 중 일본 환자들이 30%가 훌쩍 넘는다”며 “해외에서도 침, 뜸 등이 호응을 얻고 있으나 국내와 같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한의사가 없어 일부러 한국을 찾는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방 만큼은 의료 수준이 다르다는 인식이 점차 퍼지면서 환자가 환자를 소개시켜주는 경우도 20~25%에 달한다는 전언이다.
관계자는 “한방 척추 치료의 메리트는 수술을 하지 않는 방법으로 병을 고칠 수 있다는 것”이라며 “한 달에 한 번씩 시술을 받기 위해 정기적으로 내원하는 해외 거주자들도 있다”고 강조했다.
해외 환자 유치는 한방성형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방미용학회 이은미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내추럴한의원은 이미 작년부터 일본어로 된 홈페이지를 개설했으며, 한의원 내 일본인 투어 매니저를 두고 있다.
이은미 원장은 “최근 일본인 관광객들 사이에 ‘한방 성형’에 대한 입소문이 나고 있다”며 “한방성형은 수술 후유증이 없을 뿐 아니라 비용도 저렴하고 두 시간 정도면 간편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어 호응이 좋다”고 전했다.
신의연기자 su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