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병원장 우영균)은 최근 전라남도 여수에 위치한 한려엑스포병원과의 협약식을 가졌다.
한려엑스포병원(병원장 정대관, 전남 여수)은 환자중심 및 발전, 연구하는 병원이라는 3대 핵심 슬로건을 통해 여수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
또한 유방전문클리닉, 정맥류클리닉, 내과영역별전문클리닉, 피부·비뇨기과 전문클리닉 등 각 분야별 병원규모에 맞는 전문클리닉 개설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200병상 규모의 종합전문요양기관이다.
이번 협약식은 양 병원간의 진료, 연구, 교육부분에서의 적극적인 교류 및 협조를 다짐하는 기회가 됐다.
내년 3월 호남KTX(고속전철) 완공으로 호남권이 일일생활권망에 속하게 됨에 따라 성모병원은 이번 계기를 통해 전국적인 협력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병원 발전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