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민보양온천 의료법 위반 소지 있다"
[ 2008년 09월 08일 04시 59분 ]
행정안전부가 연내 도입키로 한 국민보양온천 제도가 의료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미경 의원(수원 권선구)은 8일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보양온천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규칙 개정안 검토의견'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제출한 규칙개정안에 대해 복지부는 "마사지는 의료법 제82조 및 안마사에 관한 규칙에 따라 안마사만이 할 수 있고, 따라서 동 개정안 중 별표 1, 2의 지정기준 및 지정조건에 규정된 '바디마사지', '마사지실'을 '안마시술소 또는 안마원'으로 수정하거나 삭제하고, '스포츠마사지' 관련 자격증 보유자 상주조건을 '안마사' 자격증 보유자 상주로 수정하거나 삭제"하라고 회신했다.
그러나, 이 회신을 받은 행정안전부의 6월 20일 입법예고 보도자료는 '보양온천 및 보양온천지구 지정기준' 중 운동욕장의 5가지 기능 가운데 '바디마사지'라는 용어는 수정하거나 삭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미경 의원은 "복지부가 소관법률 위반소지가 있는 타 부처의 규칙에 대해 의견을 보내놓고도 사후에 이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이는 중대한 업무태만"이라며 "정부 정책에 대한 부처 간의 엇박자가 또 확인된 셈"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또 "명확하지 않은 행정안전부의 규칙과 이를 확인하지 않은 복지부 때문에 또 다른 갈등이 일어날 것이 우려된다"며 "그렇지 않아도 복지부가 이해관계에 갈등만 불러일으킨다는 비판이 많은 상황인 만큼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자세가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