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의대 제일병원 심혈관내과 신현호 교수[사진]가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차기 이사장에 선출됐다.
신현호 교수는 제36차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선출돼 2009년 1월부터 2년간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2001년 한국지질학회와 대한동맥경화학회가 통합된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심장학, 내분비학, 생화학, 영양학, 운동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또한 지질과 동맥경화학의 기초와 임상분야에서 학술정보와 연구결과를 논의,협력하는 공동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국민의 올바른 동맥경화증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지침서 마련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