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말기암환자 전문병원 지정 추진
[ 2008년 09월 10일 03시 10분 ]
향후 말기암환자 전문의료기관으로 지정받고자 하는 의료기관(의료법상 종합병원, 병원, 의원)은 정부가 규정한 시설, 장비 및 인력기준을 갖춰야 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0일 ‘말기암환자전문의료기관’의 지정기준과 절차에 관한 고시를 제정했다고 발표, 9월 1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암환자 완화 의료기관 지정기준은 ▲완화의료를 제공하는 별도의 병동 또는 건물의 설치·운영 ▲1실 5인이하 입원실(병상당 6.3㎡), 가족실, 상담실, 임종실 등 구비 ▲연평균 1일 입원환자 20명당 의사 1명 ▲연평균 1일 입원환자 2명당 간호사 1명, 상근 사회복지사 확보 등이다.
즉, 정부가 규정한 지정기준으로 인해 일반 의료기관에 비해 병실당 기준병상수는 6인→5인, 병상당 면적기준은 4.3㎡→6.3㎡으로 강화된 것이다.
아울러 말기암환자에 대한 신체적 및 정신적 간호의 요구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간호사 인력기준도 환자 2.5명당 1인에서 2명당 1인으로 강화됐다.
말기암환자 전문의료기관으로 지정받기 원하는 의료기관은 기준(복지부 고시)에 부합시킨 후 말기암환자를 위한 가정방문 보건사업, 자원봉사자 운영 등이 포함된 사업계획서와 지정신청서를 관할 시·도에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 복지부 관계자는 “암환자완화의료기관 지정제도와 내년에 시범운영될 호스피스·완화의료 수가체계 도입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적정수준의 비용부담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2005년부터 호스피스의료기관의 사업실적 평가를 통해 운영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30개 기관에 연 4000만원씩 지원됐다.
앞으로는 말기암환자 전문의료기관 지정절차를 거쳐 선정되면 그 기관을 중심으로 정부가 운영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요양병원의 경우 말기암환자 전문의료기관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