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신상진 의원과 원희목 의원 등 직능출신 의원들이 잇달아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 입성했다.
국회 복지위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소위원회 명단을 확정해 의결했다.
한나라당에서는 안홍준, 신상진, 원희목, 유일호, 정미경 의원 등이 입성했다. 민주당에는 백원우, 전혜숙, 양승조 의원이 활동할 예정이다. 법안소위 위원장은 안홍준 의원이 맡는다.
직능출신은 의·약사 각각 2명이 입성해 소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예결산심사소위원회에는 한나라당 강명순, 손숙미, 유재중, 윤석용, 임두성 의원이 입성했다. 민주당에서는 박은수, 전현희, 최영희 의원이 참여키로 했다.
한나라당 심재철, 이애주, 이정선 의원과 친박연대 정하균, 민주노동당 곽정순 의원은 청원심사소위에서 활동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