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고영엽 교수가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09년판 (26th Edition)에 등재됐다.
심장 중재적 시술 분야에서 주목을 받아온 고 교수는 미국 보스톤에 위치한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병원에서 심근세포의 세포고사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최근 귀국했다.
특히 국제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고 해외 학자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하는 등 심장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 후는 세계 215국을 대상으로 정치, 경제, 사회, 예술, 의학, 과학 등 각 분야 저명인사와 리더를 선정, 업적과 프로필 등 이력을 소개하고 있으며 미국인명연구소 (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는 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