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연세의대-의학전문대학원 '등록금 동일'
[ 2008년 09월 21일 21시 58분 ]
2009학년도 첫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생을 모집하고 있는 연세대학교는 의전원생도 의대생들과 동일한 교과과정에 동일 등록금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연세의대 관계자는 “2009학년도 의전원생들은 의과대학생과 같이 수업을 듣게 될 것”이라며 “따라서 등록금도 동일하게 책정하도록 결정했다”고 말했다.
아직 등록금이 얼마일지는 확정하지 않았지만 의대와 의전원 모두 동일 교과과정에 동일 금액을 받기로 한 것.
그는 “아직 의전원 체제가 확정된 것이 아닌 상황에서 2010년까지는 동일하게 가더라도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본다”며 “등록금을 같게 하든 다르게 하든 어떤 측면에서 보더라도 말이 오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학위가 다르게 수여돼 의대생들이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의전원생들은 이미 학사학위를 받고 온 학생들이기 때문에 학위 문제도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전원과 의대가 함께 운영되는 학교의 경우 교과과정이 같은데도 불구하고 의전원의 등록금이 비싸 문제가 됐던 것을 감안하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실제로 경희 의전원의 경우 지난 2005년 처음 의전원생을 선발했을 때 의대생과 교과과정에 큰 차이는 없었지만 등록금 차이가 커 문제가 되기도 했다.
경희 의전원 관계자는 “처음 신입생 받았을 때 등록금 문제로 의전원생의 불만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 때문에 말이 오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의대와 의전원 등록금은 대략 2배가량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희대학교의 경우 의대와 의전원 등록금은 480여만원과 950여만원이고, 영남대학교의 경우 520여만원과 1000여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의전원생을 모집하고 있는 서울대를 비롯 연세대, 가톨릭대, 고려대, 한양대, 중앙대, 성균관대, 아주대, 동국대, 동아대 등은 2009학년도 의전원생 등록금에 대해 확정되지 않았으며, 교과과정은 개발 중이라고 답했다.
중앙의대 관계자는 “2009학년 의전원생 처음 선발 중으로 교과과정을 전면 개편하고 있는데, 특히 의전원 교과과정을 개발하고 있다”며 “등록금은 아직 안정해졌다”고 말했다.
영남의대 관계자도 “38명의 의전원 신입생을 내년도에 받을 예정”이라며 “의대와 의전원 교과과정의 차이는 분명히 있으며, 현재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배 가량 의대와 의전원 등록금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이나 의전원생들에게 장학금 제도를 적극적으로 둬 그 차이를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