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중환자간호팀(팀장 최경옥)은 최근 제2차 중환자간호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달 18일부터 9월 5일까지 총3주간 진행됐으며 중환자실 간호사외에도 응급의료센터, 병동 간호사들이 참여, 총37명이 이수했다.
교육을 받은 간호사들은 "인공환기, 심전도, 혈역학적 모니터링, 쇼크 등 중환자에게 질 높은 간호를 제공하기 위한 관련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수료식에 참가한 유인자 간호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간호현장에서의 전문가로서 빛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중환자간호팀은 중환자 간호과정을 병원 외부의 간호사에게도 개방하고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개최해 보수교육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