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유유 "유크리드, 제2의 맥스마빌 꿈꾼다"
[ 2008년 09월 22일 03시 25분 ]
유유제약은 티클로피딘염산염 250mg과 은행엽엑스 80mg을 복합한 '유크리드250/80mg 정'
[사진]
을 출시한다.
22일 회사에 따르면 유크리드정은 1998년도부터 10년 동안 유유제약의 연구개발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로 전 임상시험과 임상시험을 통해 개발 됐고 지난 4월 식약청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다.
2000년 국내 특허를 취득한 유크리드정은 미국, 일본, 중국, 유럽에서도 특허를 취득한 유유제약의 복합신약 2호 제품이다.
유크리드 정의 장점은 상승작용으로 효력을 극대화함은 물론, 티클로피딘( Ticlopidine)에 의한 중증 부작용인 무과립구증(agranulocytosis)을 경감시키며, 또한 복합제로서 환자의 순응도를 높여 치료효과의 상승이 기대돼 처방의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이라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특히 현재 국내 뇌졸중, 심근경색 및 만성동맥폐쇄증 치료제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클로피도그렐 제제와는 달리 복합신약으로서 항혈전 효과 이외에도 은행엽엑스에 의한 증상개선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는 특장점을 지니고 있는 제품이다.
유유제약 관계자는 "'유크리드 정'은 골다공증치료제인 '맥스마빌'에 이은 두번째 복합신약으로서 과학적이고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제품의 입지를 강화하고 신경과, 순환기내과 등 영역에서 우위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 "발매 첫 해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3년 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뇌졸중, 심근경색 및 만성동맥폐색증 치료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뇌졸중, 심근경색 및 만성동맥폐쇄증 치료제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3000억 규모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