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이형중 교수[사진]는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사에서 발행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인 ‘후즈 후 인더월드’ 2009년도 판에 등재된다.
이 교수는 중환자 집중치료, 두부외상, 뇌혈관 질환에 대한 임상 및 실험연구를 통한 논문발표 등 그간의 독창적 연구업적을 인정받은 것.
이형중 교수는 1991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4~2005년 미국 피츠버그 의대 뇌졸중센터에서 ‘혈관 내 수술’을 연수 했다.
그는 현재까지 국외저명학술지 20여 편, 국내학술지 6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난 2007년에는 대한신경외과학회 임상논문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