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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눈이 행복한 그림 공모전
[ 2008년 09월 23일 07시 51분 ]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이사장 김희수 원장 김성주)은 제38회 눈의 날을 맞아 눈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2008년 제3회 눈이 행복한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김안과병원이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해피아이(Happy Eye) 캠페인’의 일환으로 ‘눈의 날’을 맞아 눈의 소중함을 알리고 눈을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에는 지금까지 유치부와 초등부 2개 부문으로만 진행했던 대회를 초등부를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구분, 3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이는 초등학생이라 하더라도 저학년과 고학년 사이에는 수준의 차이가 많이 난다는 점과 유치부에 비해 월등하게 많은 작품이 응모되는 만큼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수상기회를 주기 위한 것.

참가 자격은 전국의 유치원, 초등학교 과정에 있는 어린이이며, 응모작 접수는 10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

주제는 ‘나의 행복, 내가 가장 행복할 때’로 꼭 눈의 이미지가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 작품은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 발표는 11월 7일이며, 시상식은 11월 12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은 유치/초등저학년/초등고학년 부문 각각 최우수상 1 명(상금 30만원), 우수상 3 명(상금 10만원), 특선 5~10명(상금 5만원)등 모두 32 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참가자격, 작품규격, 응모방법, 수상자 발표 및 시상내역 등 자세한 사항은 김안과병원 홈페이지(www.kimey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639-7656~7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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