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가협상시 의료계 위원 몫 더 늘려야"
[ 2008년 09월 24일 03시 07분 ]
내일(25일) 대한의사협회의 의료수가협상을 앞두고 요양급여비의 70~80%를 차지하는 의료계측 위원수를 늘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의사협회 안양수 기획이사는 오늘(24일) 오전 9시 연세의료원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주최 ‘대한민국 60년·보건의료 60년 향후 보건의료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제1회 보건의료정책포럼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안양수 기획이사는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해 1차 의료기관 활성화와 공급된 의사인력 적정화, 건강보험 당연지정제도 개선, 건강보험 수가계약제도 등의 개선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안 이사는 “수가협상에 있어 요양급여의 기준 등 전반사항을 의료인이 아닌 정부가 정하는 것은 일방적인 계약”이라고 지적하고, “요양기관 단체계약 시 계약의 범위를 확대해 일괄 계약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이사의 주장에 따르면 의료행위 분류와 상대가치점수, 상대가치 점수 당 단가, 요양급여기준, 심사기준 및 평가기준, 급여·비급여 분류, 약가 및 재료대, 지불제도 등 전반요소를 모두 포함시키는 범위로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양급여비의 70~80%를 차지하는 의료계의 비중을 감안할 때 현실에 부합되는 의료계측 위원회 구성을 확대 재조정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주장이다.
또 의료기관개설시 건강보험의 당연지정제도로 인해 건강보험 범위내의 획일적인 의료서비스만을 인정해 다양한 의료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선택권이 배제돼, 의료서비스공급에 있어 효율성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안 이사는 “공립의료기관은 당연지정제를 유지하고 민간의료기관은 각 직능별 중앙단체와 공단이 건강보험 요양기관 여부를 계약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의사 과잉공급, 의료비 증가·의료 질 저하
의사수의 급격한 증가로 인해 불필요한 무한 경쟁이 심화됐으며 교육비용 증가와 국민의료비 증가, 의료서비스 질 등이 떨어지는 역작용이 일어났다는 지적도 나왔다.
실제 2007년 말 현재 우리나라 의사인력(한의사 포함)은 11만 3179명으로 OECD 권고(인구 10만명당 150명) 적정 의사인력 보다 많은 234명으로 의사인력이 과잉 공급된 상태다.
OECD 회원국 중 인구 1000만명 당 활동의사 수는 1985년에서 2005년까지 평균 47.7%가 증가했지만 한국은 166.7%로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에 대해 안양수 기획이사는 “건강보험 당연지정제인 현 상황에서 한정된 건강보험 재정 안에서 의사인력 증가는 경영난을 심각하게 초래한다”면서 “의사인력 증가시 재정적인 따라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의대정원 추가 감축과 장기적인 수급계획이 마련돼야 하며, 비인기과 전공의들에 대한 정부지원이 전폭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