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는 25일 전체회의에서 내달 6일부터 25일까지 20여일 간 국정감사를 시행키로 의결.
보건복지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20여 곳의 소관기관을 둔 복지위는 단일감사 방식으로 국감을 진행키로 결정. 이에 따라 각 의원실은 막바지 국정감사 준비에 한창.
지난 17대 국회보다 4명의 위원이 증가한 18대 복지위의 첫 국감에서는 식품, 복지 분야가 집중 조명될 것으로 전망. 노인장기요양보험, 의료기관안전 문제 등 의료계 현안도 다뤄질 가능성 높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