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가톨릭의대, 2단계 BK21 평가서 '2위'
[ 2008년 09월 25일 12시 47분 ]
가톨릭대학교 BK21생명의과학사업단(단장 이정용 교수)이 2단계 BK(두뇌한국) 21사업의 2차년도 연차평가에서 2위를 차지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은 지난 1년간(2007. 3 ~ 2008. 2)의 사업 수행 실적을 대상으로 2단계 BK21사업의 2차년도 연차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2단계 BK21사업의 전문서비스분야 내 의치의학 부문 중 의학전문대학원 50% 전환대학인 가톨릭대를 포함한 서울대, 연세대, 성균관대, 고려대, 아주대, 전남대, 한양대 등 8개의 의과대학이 경쟁한 결과 1위 서울대에 이어 가톨릭대가 2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전문 및 학술학위과정 개선계획과 실적, 대학원생 및 참여교수의 연구실적, 그리고 사업수행실적 부문 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학원생들의 연구 실적이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뛰어나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는 게 대학측의 설명이다.

특히 대학원생들의 주저자(제1저자) 논문 발표실적이 1차년도에는 21편이었으나 2차년도에 73편으로 약 3.5배 증가했고, 국제학술대회 발표 건수는 1차년도의 114편에서 207편으로 1.8배 이상 증가율을 보여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BK21생명의과학사업단은 지난 2006년 3월에 출범해 101명의 교수와 163명의 대학원생, 10명의 계약교원들로 구성돼 있다.

대학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사업단 참여교수와 대학원생 모두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특히 연차보고서 작성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산학협력팀과 대학 행정팀들의 합심된 노력과 협동이 컸다"고 평가했다.

한편, BK21생명의과학사업단은 보다 효과적인 대학원생 교육을 위해 기초의학 및 생명윤리 강좌를 개설하고 취업 지원을 위해 '생명의과학 연구자를 위한 진로개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