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韓 "교통사고 전문병원에 한방기관 개설"
[ 2008년 09월 28일 22시 00분 ]
한의계가 지난달 정부에 시립한방병원 설립을 요구한데 이어, 교통사고 전문병원 내 한방의료기관 개설 또한 주장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국토해양부는 400병상 규모의 교통사고 전문병원을 설립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한한의사협회는 최근 국토해양부에 교통사고 전문병원 설립 시 한방의료기관도 개설해달라는 건의서을 제출했다.
교통사고 후유증에 뛰어난 한방의 효과를 국민들에게 이용할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응급치료 및 수술, 검진 등에 대해서는 의학이 탁월하지만 기능 회복, 재활치료 등 2차적인 후유증 치료는 한방의 시술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주장이다.
특히 교통사고의 경우에는 외상없이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 한방이 필요하다는 것. 한의계는 그 동안 자동차 손해보험협회 등과 연계해 한방 의료봉사 등을 펼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의협 김현수 회장은 최근 “한방의 경우 교통사고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며 “상대적으로 비용이 낮을 뿐 아니라 좌상 환자들이 많이 찾는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한의계는 의·한방으로 나뉘어져 있는 국내 의료계의 현실에서 그 동안 동등한 기회를 제공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김 회장은 “의·한방은 나름의 역할이 다르다”며 “정부는 이러한 국내 의료계의 특수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전통의학을 제대로 이용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부의 편향적인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이 다양한 치료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김현수 회장은 “국민들에게 의·한방을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줘야 되지 않겠냐”며 “미국이 환자들에게 직접 항암제를 선택하도록 하는데 반해 우리나라는 마치 하나의 치료제가 유일한 치료방법인양 권유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피력했다.
신의연기자 su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