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바이엘쉐링 기성욱 부사장→전격 GSK行
[ 2008년 09월 29일 22시 00분 ]
바이엘-쉐링제약의 기성욱 부사장이 GSK로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기성욱 부사장은 오늘(30일)까지만 바이엘쉐링으로 출근하고 이후 약간의 휴식기간을 가진 뒤 10월 중순부터 한국GSK로 옮긴다.

기성욱 부사장은 한국외국어대 출신으로 지난해 3월 바이엘코리아 의약품사업부의 책임자로 부임, 처방약사업부를 총책임지며 제네릭 공세에 대한 방어전략과 마케팅 전략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왔다.

바이엘 관계자는 "그동안 공석이었던 부사장 업무를 김진호 사장이 함께 처리해 온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김 사장이 지난 5월 GSK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 및 GSK 일본법인의 사업개발 총괄책임자로 추가 임명되면서 과중한 업무로 인해 기성욱 부사장을 영입하게 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진호 사장은 지난 5월부터 한국법인을 총괄하며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일본에서 사업개발 업무도 진두지휘하고 있다.

한국GSK는 지난해 이춘엽 부사장이 한독약품으로 자리를 옮기 후 줄곧 공석이었던 부사장 자리에 기성욱 부사장을 영입해 영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한국GSK는 기성욱 부사장을 영입해 영업·마케팅 담당 총책으로 임명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성욱 부사장은 김진호 사장과 영진약품에서 같이 근무했으며 이런 인연이 기성욱 부사장을 영입하게 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GSK 관계자는 "현재 영입이 확정된 것은 알고 있지만 자세한 일정은 아직 말하기 곤란하다"면서 "기 부사장은 10월 중순부터 회사로 출근, 업무 파악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