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유용철)은 전경련회관 재건축 사업으로 인해 내달 27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단암빌딩(구:국제화재빌딩)으로 이전한다.
이전기간은 오는 10월 24일 업무 종료 후부터 26일 까지 3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산된다.
업무공백 최소화와 혼란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 10월 27일부터 정상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서울지원이 이전할 단암빌딩 건물 14층은 지원장실, 운영지원팀, 심사평가1팀이, 24층은 심사평가위원실, 심사평가2팀, 심사평가4팀이, 25층은 심사평가3팀, 정보운영팀이 입주하게 된다.
현재 사용 중인 부서별 전화번호는 변동 없이 그대로 사용한다.
심평원 서울지원 관계자는 “사무실을 이전하면서 우리의 가치는 고객이 결정 한다는 사실을 재인식하고 각종 업무체계를 고객중심체계로 전환하는 등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