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섹스할때 여성들의 진심은?
[ 2008년 09월 30일 10시 49분 ]
많은 남성들이 사랑하는 여성을 만족시키기 위해 끝없는 노력을 하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것이 있다. 잠자리에서의 여성들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본다.
여성들은 음경 크기가 클수록 오르가슴 잘 느끼나
마리아 산부인과 이성구 원장은 “산부인과 의사의 입장에서 귀띔하자면, 설사 음경이 작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여성의 질은 바깥쪽 3~4cm 정도에만 민감한 신경이 분포해있을 뿐 질의 안쪽 3분의 2부분에는 감각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미국 여성 100명에게 남성의 육체적 이상형을 물어본 결과, 음경의 크기를 언급한 여성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음경의 사이즈와 여성의 오르가슴은 크게 관련이 없다.
여성은 클리토리스나 다른 성감대의 자극만으로도 충분히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다. 전희도 생략한 채 오로지 질 오르가슴을 위한 삽입에 연연해서 땀 뻘뻘 흘려가며 힘들게 노동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클리토리스의 자극만 충분하다면 단 몇 초의 삽입만으로도 여성을 혼미하게 만들 수 있다.
여성들은 왜 잠자리에서 내숭을 떨까?
여성들은 섹스를 할 때 어떤 서비스를 원하는지 남성에게 말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인지 여성의 63%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파트너가 모르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는 생각한다. 왜 여성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털어놓지 않을까.
이성구 원장은 “심리학자들은 여성은 남성 파트너가 참을성이 충분한지, 기술적으로 노련한지, 견뎌내려는 의지가 있는지 확신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말하기를 주저한다”고 설명했다.
또 “원하는 바를 말하면 남성들은 대단히 경험이 많은 여성이라고 생각한 나머지 불안해지고 그 부담감과 두려움 때문에 남성의 음경이 위축되어버릴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남성들은 파트너가 무얼 원하는지도 모른 채 파트너를 즐겁게 하기 위해 노력하다가 궁극에는 좌절하고 마는 셈이다. 부부의 섹스가 의무이자 부담으로 다가오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섹스는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할수록 만족도도 커진다. 이원장은 “그 동안 여성들은 자신이 뭘 원하는지 말하지 않고 너무 오랫동안 괜찮은 척 해왔다. 자신이 뭘 원하는지 상대방에게 분명하게 말하는 여성이 더욱 만족감 있는 성생활을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고 말했다.
김우정 헬스조선 기자 kwj@chosun.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