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아닌 특허청이 독려하는 '안전주사기'
[ 2008년 10월 01일 03시 07분 ]
병원감염의 주원인 중 하나인 주사기 감염 예방을 위해 안전주사기 사용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주무부처인 복지부가 아닌 특허청이 이례적으로 안전주사기 의무화 목소리를 제기해 관심을 모은다.
특허청은 30일 “안전주사기 의무 사용이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업체들은 기술개발에 적극적이지 못하다”며 특허출원 등 기술개발을 독려했다.
실제 특허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안전주사기 관련 출원은 2003년 24건, 2004년 18건, 2005년 17건, 2006년 14건, 2007년 7건으로 매년 감소추세에 있다.
이는 병원들이 안전주사기 사용의 필요성은 느끼지만 이에 대한 의무화 규정이 없고 재정 및 수익성 문제로 가격이 비싼 안전주사기 사용을 기피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결국 안전주사기 관련 업계는 수요부족으로 신제품 개발에 대한 지속적 투자를 기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
이에 특허청은 간염과 에이즈 감염의 주된 원인이 안전하지 못한 주사기 사용에 의한 것이라는 세계보건기구 자료를 근거로 국내 안전주사기 의무사용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허청은 “WHO가 안전주사기 사용의 의무화를 권고하고 있고 미국 등 선진국에서 이미 관련 법률을 시행하거나 입법을 추진 중에 있다”며 “우리나라도 안전주사기 사용의 의무화가 실행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특히 국내 주사기 소비량이 월 4000~6000만개 수준임을 고려할 때, 안전주사기 사용이 의무화 될 경우 그 시장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허청은 “관련 업체들이 미래를 대비해 안전주사기에 대한 기술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국내외에서 특허권을 획득해 기술을 선점한다면 좋은 결실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허청은 안전주사기 개발 업체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업체가 ‘특허정보 종합컨설팅사업’, ‘해외 출원비용 지원사업’, ‘중소기업 지식재산경영 컨설팅’ 등의 제도들을 적극 활용한다면 특허전략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특허청은 전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