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2조넘는 건보 흑자분 의료보장성 강화"
[ 2008년 10월 06일 06시 55분 ]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은 6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의 보건복지가족부 국정감사에서 "지난 8월 현재 건강보험 재정이 누적수지 2조4487억원의 흑자가 기록했다. 이는 올해 1월부터 입원환자 식대 본인부담금을 20%에서 50%로 확대 적용하는 등 건강보험 보장범위를 축소한 것"이라며 "앞으로 건보 흑자는 생색내기식 보장성 강화 아닌 건강보험보장성 강화의 초석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복지부는 미숙아 범위 확대 및 B형 간염약 보험적용 기간 연장, 일부 치료재료의 급여화 등의 보장성 확대 방안을 내놓았다.
곽 의원은 "2006년 6월부터 환자식대와 6세 미만 아동의 입원비에 대한 급여가 확대됐지만, 1년 6개월 만에 본인부담금이 인상된 바 있어 결국 복지부가 내놓는 보장성 확대 방안이 보험 재정이 어려워지면 언제든지 후퇴할 수 있다는 불신이 팽배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색내기식 보장성 강화가 아니라 건강보험이 실질적인 사회보장망이 될 수 있도록 보장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곽정숙 의원은 "가입자들이 보험료 인상을 감수하더라도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선진국수준으로 끌어올리자고 주장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법정 국고지원금 마저 제대로 이행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는 국고지원에 대해 법정지원율 유지보다는 '국가재정 운용이 가능한 매년 예산범위 안에서'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이후에도 법정 국고지원금이 지켜질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곽 의원은 이어 "비급여 영역을 급여화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 필요하며, 현재 국민 의료비 지출의 가장 큰 부담이 되는 것은 비급여 영역"이라며 "공단의 지난해 비급여 항목별 비용 추정치를 보면 병실차액, 선택진료, 주사료, 치료재료, MRI 등 비급여 항목을 급여화할 경우 3조9673억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설명했다.
곽정숙 의원은 "신임 복지부 장관과 공단 이사장은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통큰 결단을 해야 한다"며 "의료비의 가계지출 비율이 해마다 높아져 가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가 어려울수록 의료비에 대한 국민적 불안도 커질 수밖에 없다. 정부가 건강보험 보장성에 대한 의지를 보여줘야할 때"라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