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근 3년간 임상시험 관련 5명 사망"
[ 2008년 10월 08일 08시 46분 ]
지난 3년간 임상시험 시험약과 관련된 사망사례가 5명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안홍준 의원이 2006년부터 올해 7월까지 임상시험 참여자 중 42명이 사망했으며 이 중 임상시험과 연관된 사망사례가 13건이라고 발표, 이를 일부 언론이 보도하자 식약청은 8일 해명자료를 통해 사실과 다르다며 이 같이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현재(08년 7월)까지 임상시험 시험약과 관련성이 추정되는 사망사례는 총 5명으로 이 가운데 3명은 항암제 임상 중 패혈증 발생으로, 1명은 항혈전제 임상 중 심부전증, 1명은 면역억제제 임상 중 바이러스 감염으로 추정된다.

보도된 내용과 임상시험과 연계성이 추정되는 사망통계에서 차이가 발생한 것은 일부 사망자의 최종 사망원인이 간경변 등 기존 질병의 악화, 임상시험약과 관련없는 대조약에서의 사망, 그 외 대부분 암 진행으로 사망된 경우가 포함돼 차이를 보인 것이라는게 식약청 설명이다.

식약청은 "보도된 '07년 7명, 08년 4명'은 사실과 다르며 이는 '07년 2명, 08년 1명'이 맞다"는 주장이다.

식약청은 "현재 이상반응 보고가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나, 이는 임상건수 증가에 따른 수적 증가 및 임상관리과 신설(06.8)이후 관리강화에 따라 시험약이 아닌 표준치료 대조약, 병용약 등과 관련된 보고 등도 더불어 증가하면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