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약품 부작용 사망·사고, 올 상반기만 180명
[ 2008년 10월 09일 01시 23분 ]
의약품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자살자 건수가 현재(08년6월) 180건으로 5년 전에 비해 약 10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4년 37건이던 사망·자살자 건수 37건 이던 것이 2005년 70건, 2006년 82건, 2007년 106건, 2008년 6월 180건으로 늘어났으며 의약품 부작용이 가장 많이 보고된 제품은 비아그라였다.
특히 의약품과 관련 가능성 의심사례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 항암제, 마약성 진통제, 전신마취제 등 중증질환에 사용되는 의약품이었으며 대부분 허가사항에 '사망' 위험에 대한 경고가 반영됐으나, '세포탁심(항생제)', '엔플루란(전신마취제)', '파클리탁셀(항암제)', '스코폴라민)진경제)'는 아직도 허가사항에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윤석용 의원은 "최근까지 우리나라의 의약품 사용 후 부작용으로 사망·자살로 의심되는 사고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조사결과가 병원 및 제약사의 보고에 의존하고 있어 실제 사례를 훨씬 많을 것"이라며 "단 한 건의 사망사고라 해도 국민 건강의 안전을 생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 의원은 "우리나라의 약품 부작용에 대한 인과관계나 사후조치에 있어서 아직 미성숙단계에 있어 제품 허가변경과 경고 주의사항만으로는 안전성을 확보할 수 없으며 철저한 조사와 관리체계 형성, 전문가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