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는 건학 30주년을 기념해 19일 서울, 안산, 천안, 구미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외국인 무료진료 활동에 나선다.
이번 외국인근로자 무료진료는 오전 9시 30분~오후 5시까지 내과전문의인 서교일 순천향대학교총장과 김성구 서울병원장, 김선주 천안병원장 등 서울, 부천, 천안, 구미 등 4개 부속병원에서 20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1000여명을 진료할 계획이다.
서울병원은 금천구 가산동 외국인근로자센터에서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부천병원은 안산시 원곡동 성당에서 오후 1시~5시까지, 천안병원은 천안종합운동장 분수공원 광장에서 오전 9시 30분~12시 30분까지, 구미병원은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구미시 송정동 가톨릭센터에서 각각 무료진료를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