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립의료원 의료장비 중 30% 퇴출용"
[ 2008년 10월 10일 01시 29분 ]
국립의료원이 지속적으로 법인화 및 이전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소모적 논쟁 대신 시설 현대화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민주당 박은수 의원은 10일 “국립의료원은 공공의료의 중추적인 기관임에도 시설의 노후화와 낙후된 서비스로 국민들의 불만이 높다”며 “소모적 논쟁 대신 현재 주어진 조건 내에서 의료서비스 개선을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실제로 현재 국립의료원이 보유하고 있는 1243대의 의료장비 중 29%에 해당하는 359대가 내구연한(특정장비를 최적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는 시한)이 지난 오래된 장비인 것으로 나타났다.
내구연한이 지난지 5년 이하인 장비는 147대(26억 7525만원), 10년 이하 장비는 132대(26억 7545만원), 15년 이하 44대(2억 1104만원), 20년 이하 28대(2억 4536만원), 30년 이하 8대(1000만원) 등이었다.
나아가 1968년에 구입한 세균배양기 2대와 여과기 1대 등 내구연한이 30~40년 지난 장비들도 상당수로 나타나 문제가 심각하다는 주장이다.
박은수 의원은 "또한 영아보육기, 방사선치료기 외 고압산소치료기, 초음파 진단기, 심장 수술용 마취기, 자동주사기, 소독기 등 환자건강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의료장비도 내구연한이 16년 이상 지난 실정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의원은 이어 “무엇보다 국립의료원은 의료급여 환자 등 저소득환자가 주로 이용하는 공공병원으로 최상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되야 한다”며 "국립의료원은 이전에 관한 소모적 논쟁을 중단하고 현재 주어진 조건 내에서 시설을 현대화하고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신의연기자 su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