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의료IT 기업 연합체인 '헬스케어코리아포럼(의장 최현묵 부장, 인텔코리아)'이 오는 15일과 17일 각각 부산과 서울에서 의료IT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2006년부터 연 2회씩 개최되고 있는 헬스케어코리아포럼은 디지털 의료환경의 필수 요소인 병원정보화시스템과 인프라부터 최근 신성장 동력으로 조명 받는 홈헬스케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최신 의료IT 트렌드를 전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세미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6회 헬스케어코리아포럼 정기 세미나는 15일 부산 노보텔 엠버서더호텔, 17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의료인 및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최되며 사전등록자만 400여명에 달해 여타 의료IT 세미나보다 큰 규모가 될 전망이다.
세미나에는 ▲헬스케어IT와 퍼스널헬스(인텔코리아) ▲병원구축 사례로 본 전자의무기록 보안방향(비트컴퓨터) ▲효율적인 자산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솔루션 (시만텍코리아) ▲진료정보교류를 위한 표준모델 시스템(이지케어텍)이 발표된다.
이어 ▲의료정보시스템 성능진단 및 튜닝방안(한국오라클) ▲U-Health 기반의 완벽한 의료정보보호 성공사례(스펙트라로직) ▲의료전산시스템 개선을 위한 인텔의 최적화된 솔루션(애니모스) ▲공인전자문서보관소 기반 병원 원무기록 전자화 서비스(KTNET) 등도 포함됐다.
한편, 포럼에는 동심컴퓨터, 비트컴퓨터, 소프트포럼, 애니모스, 어울림정보기술, 에이씨케이, 유스정보, 이노피앤티, 이지케어텍, 익스트림네트웍스, KTNET 등 의료IT 관련기업들과 인텔 코리아, 시만텍코리아, 한국오라클, 스펙트라로직 등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