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료원은 최근 의료원, 성의교정, 강남성모병원 교직원과 학생이 이용하는 식당의 축성식[사진]을 열었다.
지난 5월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된 리모델링 후 성의교정 본관 1층에서 운영되고 있는 식당은 학생식당(420석), 직원식당(710석), 교수식당(70석)으로 구성돼 1200명이 식사할 수 있는 규모로 지난달 본격적으로 문을 열었다.
의료원측은 "특히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테이블, 의자, 식기 등이 모두 새롭게 준비돼 교직원과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